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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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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센터장 최병호)은 가족회사지원 및 상시취업상담실을 개소하고 상시지원체제를 구축했다.
센터의 가족회사지원은 그린에너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업체의 사업에 대한 참여의지를 고취시키고 애로기술 파악 및 실험실습장비 활용 시에 장비이용을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그린에너지인재양성센터와 지역 145개의 업체가 가족회사로 운영 중이며, 이번 체제 구축을 통해 상호네트워크 강화 및 신속한 애로과제해결, 보유장비의 원활한 사용지원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취업상담실을 상시적으로 운영하여 본 인재양성사업의 참여학과 재학생들에 대한 진로를 상담하고 졸업 후 미취업 학생들이 모교 방문 및 사이버 상담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평생동안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