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희철)는, 협회 소속 전국인터넷신문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구미시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경북도정 홍보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올바른 홍보를 대외에 중점 홍보하게 된다.
11월 11일 오후 2시 구미 중부산업단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세미나 첫 날에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희철 회장과 최현영 경북협의회장을 비롯한 전국 회원사 관계자 및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민병조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운영위원장, 구자근 낙동강 특위부위원장, 전인철 의원에 이어 구미시의회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 김정곤, 손홍섭, 윤영철, 정하영 의원과 김태환 국회의원 구미지역 김동욱 보좌관도 참석해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희철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인터넷신문 종사자들의 유기적 홍보네트워크 구축으로 도정홍보 강화 및 외부 저명강사의 수준 높은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홍보여건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홍보기법으로 전략적 홍보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낙동강 살리기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12일 가지게 될 현장탐방으로 사업목적과 취지 및 사업내용을 바로알고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임을 대국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터넷언론협회 발전 토론회를 통해 정차모 국회출입기자는“회원사들의 지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인터뷰 및 국정활동 관련취재를 위해 자신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그 외 다양한 국회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자신했다.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는“낙동강사업이 성공해야 전국사업이 성공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께서도 특별히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모든 공사부분에 공정과 민원해결 또한 뛰어나다고 자신하며 이번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꼭 해야만하는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홍보에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도 낙동강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고, 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도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성공으로 이제는 물부족 국가가 아닌 물이 남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니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미나 참석자들은 민병조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으로부터 도정홍보 활성화 방안과 낙동강 주변 환경변화 등에 관한 특강 경청과 경상북도 홍보영상물을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미나 개최 2일 째인 오는 12일에는 사업설명회 및 구미·칠곡보 현장탐방의 시간에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탐방하게 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경북인터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