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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1일
낙동강 살리기 바로알기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희철)는, 협회 소속 전국인터넷신문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구미시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경북도정 홍보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올바른 홍보를 대외에 중점 홍보하게 된다.


 


 


 





















 


 


11월 11일 오후 2시 구미 중부산업단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세미나 첫 날에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희철 회장과 최현영 경북협의회장을 비롯한 전국 회원사 관계자 및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민병조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운영위원장, 구자근 낙동강 특위부위원장, 전인철 의원에 이어 구미시의회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 김정곤, 손홍섭, 윤영철, 정하영 의원과 김태환 국회의원 구미지역 김동욱 보좌관도 참석해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희철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인터넷신문 종사자들의 유기적 홍보네트워크 구축으로 도정홍보 강화 및 외부 저명강사의 수준 높은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홍보여건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홍보기법으로 전략적 홍보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낙동강 살리기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12일 가지게 될 현장탐방으로 사업목적과 취지 및 사업내용을 바로알고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임을 대국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터넷언론협회 발전 토론회를 통해 정차모 국회출입기자는“회원사들의 지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인터뷰 및 국정활동 관련취재를 위해 자신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그 외 다양한 국회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자신했다.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는“낙동강사업이 성공해야 전국사업이 성공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께서도 특별히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모든 공사부분에 공정과 민원해결 또한 뛰어나다고 자신하며 이번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꼭 해야만하는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홍보에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도 낙동강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고, 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도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성공으로 이제는 물부족 국가가 아닌 물이 남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니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미나 참석자들은 민병조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으로부터 도정홍보 활성화 방안과 낙동강 주변 환경변화 등에 관한 특강 경청과 경상북도 홍보영상물을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미나 개최 2일 째인 오는 12일에는 사업설명회 및 구미·칠곡보 현장탐방의 시간에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탐방하게 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경북인터넷뉴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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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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