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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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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무르익은 11월 두 번째 주말인 14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비롯한 친박 국회의원들이 대거 구미를 찾았다.
이 날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제93회 탄신제에는 구미출신 김성조, 김태환 의원을 비롯해 정희수, 강석호, 박종근, 김옥이, 성윤환, 손범규, 이정현, 이종혁, 이학재, 이한성, 정해걸, 조원진, 허원제 의원 등 친박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위대한 업적! 기적의 역사! 다시한번 희망으로 라는 타이틀로 열린 탄신제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초헌관으로 허복 구미시의장을 아헌관으로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종헌관으로 진행됐다.
또 제례 후에는 보릿고개체험장앞으로 이동하여 새마을운동 40주년 기념으로 “ 새마을로, 세계로, 미래로”의 작품명인 “새마을가꾸기장면”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박 전 대표는 탄신제에서 유족대표 인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던 나라가 이제 당당히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으로써 강대국들과 세계의 경제를 놓고 상의하고 세계경제 질서를 바로잡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 어찌 자랑스럽지 않겠냐"면서"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아버지가 태어나고 자라신 생가는 나를 뒤돌아보고 마음과 생각을 여미는 곳"이라며 아버님에 대한 애뜻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박 전 대표와 친박 국회의원들 외에도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시.도의원 및 박 전 대표 지지자,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박 전 대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근혜 씨를 지지하는, (부산동구 자성대 복자관) 에서 인사 올리든
6,25참전자 조정수 입니다. 수십번 e~mail 올린던 자입니다.
매사 일에 대하여 환영 합니다. 꼭 성취 되시를 기원 올립니다.
010~8419~5949 입니다.
04/17 15:18 삭제
벅근혜 주위를 맴돌며, 표 떨어 뜨리는 그들...그들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박근혜대통령도 멀어질리라..그들을 쳐내소서..
친박의원들 상당수가 구태의연한 얼굴들...국민은 싫어한다.
11/15 17:32 삭제
저한태도 .부모님 갔은분인대요 사진보니까 엣날생각이 나내요~~!저어릴때 배고파서 새마을 사업으로 도로에 잘갈 모으러 나가면은 그날품갑으로 .정부에서 밀가루도 배급해주던시절이 생각나내요 .그래도 그시절이.좋은시절 갔아요 .93회 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두내외분에 .고인에명복을. 두손모아 빌겟습니다 .하늘나라에서편이쉬세요
11/14 21: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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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21:1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