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박정희 대통령 93회 탄신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4일
박근혜 전 대표 더 위대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 경북문화신문

가을이 무르익은 11월 두 번째 주말인 14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비롯한 친박 국회의원들이 대거 구미를 찾았다.


이 날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제93회 탄신제에는 구미출신 김성조, 김태환 의원을 비롯해 정희수, 강석호, 박종근, 김옥이, 성윤환, 손범규, 이정현, 이종혁, 이학재, 이한성, 정해걸, 조원진, 허원제 의원 등 친박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위대한 업적! 기적의 역사! 다시한번 희망으로 라는 타이틀로 열린 탄신제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초헌관으로 허복 구미시의장을 아헌관으로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종헌관으로 진행됐다.


또 제례 후에는 보릿고개체험장앞으로 이동하여 새마을운동 40주년 기념으로 “ 새마을로, 세계로, 미래로”의 작품명인 “새마을가꾸기장면”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박 전 대표는 탄신제에서 유족대표 인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던 나라가 이제 당당히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으로써 강대국들과 세계의 경제를 놓고 상의하고 세계경제 질서를 바로잡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 어찌 자랑스럽지 않겠냐"면서"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아버지가 태어나고 자라신 생가는 나를 뒤돌아보고 마음과 생각을 여미는 곳"이라며 아버님에 대한 애뜻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박 전 대표와 친박 국회의원들 외에도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시.도의원 및 박 전 대표 지지자,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박 전 대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whnslf
박근혜 씨를 지지하는, (부산동구 자성대 복자관) 에서 인사 올리든
6,25참전자 조정수 입니다. 수십번 e~mail 올린던 자입니다.
매사 일에 대하여 환영 합니다. 꼭 성취 되시를 기원 올립니다.
010~8419~5949 입니다.
04/17 15:18   삭제
민심
벅근혜 주위를 맴돌며, 표 떨어 뜨리는 그들...그들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박근혜대통령도 멀어질리라..그들을 쳐내소서..
친박의원들 상당수가 구태의연한 얼굴들...국민은 싫어한다.
11/15 17:32   삭제
bana55
저한태도 .부모님 갔은분인대요 사진보니까 엣날생각이 나내요~~!저어릴때 배고파서 새마을 사업으로 도로에 잘갈 모으러 나가면은 그날품갑으로 .정부에서 밀가루도 배급해주던시절이 생각나내요 .그래도 그시절이.좋은시절 갔아요 .93회 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두내외분에 .고인에명복을. 두손모아 빌겟습니다 .하늘나라에서편이쉬세요
11/14 21:32   삭제
이한득
NULL
11/14 21:18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도, 관광상품 24종 최대 50% 할인...7일간..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