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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사무실 이전 개소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4일
지역민과의 소통이 최우선
ⓒ 경북문화신문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한나라당 구미갑)이 14일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역사무실을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구미시 신평동 산31-6 (구 금오공대 앞)에서 열린 개소식은 6․2 지방선거 이후 지난 여름동안 김성조 의원이 자전거 투어를 통해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의정보고서를 전달하고 소통하고자 했던 노력의 연장선상으로 지역주민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  김성조 의원


김성조 의원은 “새로 이전한 이곳은 구미의 젖줄이자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이 흐르는 마을"이라며"낙동강의 정기를 받아 구미와 영남의 경제를 살리는 사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과의 소통"이라며 사무실을 이전하게된 배경을 설명하고 "열심히 일로서 사랑받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박근혜 전대표


또 박근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옆에서 지켜본 김성조 의원은 소리없이 강한 사람"이라며"특히 지방의 중요문제인 균형발전에는 깊은 소신을 가지고 꼭 짚고 넘어 갈 만큼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는 의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 마련된 사무실은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당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해결 창구와 교감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며, 지역 예산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전 개소식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김태환, 이인기, 성윤환, 이정현, 이한성, 정해걸, 조원진 의원 등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및 친박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지역 정관계 인사, 지역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축사





















»  김태환 국회의원도 축하해 주었다.




















»  남유진 구미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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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면
구미 시민들이 분에 넘친 출세 많이 시켜준거 아니가?
요모양 요꼴로 살면서도... 그만하면 되었다,,이제 그만 하자
11/15 09:40   삭제
타이밍
박대표를 개소식에 모시려고, 타이밍을 그리 잡았나 보군요.
그래도, 떠난 민심은 어쩔수 없다우...박대표 주위 분들이
바꾸지 않는 이상, 대권도 힘들어 질듯합니다.
11/15 09: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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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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