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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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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한나라당 구미갑)이 14일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역사무실을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구미시 신평동 산31-6 (구 금오공대 앞)에서 열린 개소식은 6․2 지방선거 이후 지난 여름동안 김성조 의원이 자전거 투어를 통해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의정보고서를 전달하고 소통하고자 했던 노력의 연장선상으로 지역주민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김성조 의원은 “새로 이전한 이곳은 구미의 젖줄이자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이 흐르는 마을"이라며"낙동강의 정기를 받아 구미와 영남의 경제를 살리는 사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과의 소통"이라며 사무실을 이전하게된 배경을 설명하고 "열심히 일로서 사랑받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 박근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옆에서 지켜본 김성조 의원은 소리없이 강한 사람"이라며"특히 지방의 중요문제인 균형발전에는 깊은 소신을 가지고 꼭 짚고 넘어 갈 만큼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는 의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 마련된 사무실은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당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해결 창구와 교감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며, 지역 예산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전 개소식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김태환, 이인기, 성윤환, 이정현, 이한성, 정해걸, 조원진 의원 등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및 친박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지역 정관계 인사, 지역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구미 시민들이 분에 넘친 출세 많이 시켜준거 아니가?
요모양 요꼴로 살면서도... 그만하면 되었다,,이제 그만 하자
11/15 09:40 삭제
박대표를 개소식에 모시려고, 타이밍을 그리 잡았나 보군요.
그래도, 떠난 민심은 어쩔수 없다우...박대표 주위 분들이
바꾸지 않는 이상, 대권도 힘들어 질듯합니다.
11/15 09: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