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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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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은 12일 오상리외 6개 마을 현지에서 공공비축미곡 첫 매입을 실시했다.
해평면에 약정된 전체 건조벼 매입물량 11,451가마(가마/40kg) 중 이 날 예정 매입물량은 2,675가마였다.
앞으로 해평면은 12월 10일까지 4차례 더 매입일정을 가질 계획이며, 약정물량 100% 달성 및 순조로운 매입업무 추진을 위하여 농가 홍보와 지도에 소홀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대창 면장은 올해 작황이 좋지않고 농산물 개방과 농자재 값 급등 및 최근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農爲國本(농위국본)”을 강조하며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