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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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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보육인을 위한 음악회가 12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구미시지회(회장 정춘덕)가 주관한 음악회는 제12회 보육인의날 기념행사로 음악회에 앞서 보육인들은 전문성 향상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더욱 정진하여 선진보육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는 결의문을 선언했다.
또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책임지고 헌신해 온 황상어린이집 고현순시설장 등 유공자 25명에게 구미시장 표창패가 수여 되었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러시아 최고의 국립 타타르스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로 유명 성악가의 음악회가 이어졌다.
구미시 관내 어린이집 시설장 및 보육교사 1,200여명이 참석한 음악회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나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책임있게 가르치고 좋은 길로 인도하는 중책을 맡고 있는 보육종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