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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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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마지막 새마을 알뜰벼룩장터가 13일 시청후면주차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한 벼룩장터는 이제 시민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로 아나바다의 절약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매회 자율적인 공연 후원을 받고 있는 장터에 이 날은 특별히 노인종합복지회관 핑크하트합창단, 칠칠밴드, 기타리스트가 공연 후원을 했다.
건강부스에는 차병원(병원장 조수호)에서 혈압․당뇨 측정 및 골관절예방상담을, 구미시학교교육영양교과연구회(회장 오미란)에서 “체지방 및 염분분석”을 운영하여 장터참가자와 방문객에게 봉사했다.
또 부대행사로 아이클레어 체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팝콘․솜사탕 등 간이음식 코너를 운영하기도 했다.
2010년을 마무리한 새마을 알뜰 벼룩장터는 내년 4월 재개장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