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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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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터 구미시에 시내버스8대 통근버스22대 등 총30대의 천연가스자동차가 교체보급된다.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천연가스자동차 보급회의에서 교수, 운수업계, 영남에너지서비스(주), 시민단체 등 12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이같이 심의의결하고 국도비 확보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도심지 공기질 개선을 위하여 2007부터 압축천연가스 충전소 충전기 2기와 시내버스 57대, 통근버스 27대, 청소차 9대를 천연가스자동차로 교체 보급하여 현재 93대가 운행되고 있다.
천연가스자동차는 경유자동차에 비해 매연발생이 없고 질소산화물 등 오존유발 물질도 70% 이상 줄일 수 있어 연차적으로 확대보급 되면 도심지의 대기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