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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남유진 구미시장 민생탐방 겸한 무료환승 체험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12일 시내버스 무료환승 2주년을 맞이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민생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시내버스로 출근하며 무료환승을 직접 체험했다.


남 시장은 봉곡 현대아파트 앞 버스승강장(07:57)에서 시내버스(2번)를 승차하여 구미역에 도착 17번 버스로 환승한 후 구미시청 후문에 내려 농협출장소(08:50)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했다.


이 날 체험홍보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하여 시내버스 회사 대표이사 및(주)마이비 교통카드 대표, 인근거주 직원 및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내버스 무료환승제도는 지난 2008년 11월 1일부터 포항과 함께 도내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승차단말기 기준으로 승차 후 동지역은 1시간, 읍․면지역은 1시간30분이내 2회까지 관내에서 시내버스를 갈아 탈 경우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제도이다.


무료환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교통카드 사용이 필수적이며, 교통카드는 카드형 및 고리형을 구입하여 5천원에서 50만원까지 충전해 사용하면 된다.


환승하는 승객에 대해서 구미시가 1인당 초등생 500원, 중․고생 800원, 일반인은 1,000원을 시민들에게 지원함으로써 작년 한해 19억정도의 서민 경제의 부담을 줄였다.


이와 발맞춰 시는 첨단 IT도시에 걸맞게 버스 이용편의를 위해 버스운행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시스템(BIS)도 구축한다.


이 사업은 도내 최초로 국토해양부 광역버스 정보시스템(BIS)구축사업으로써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내년 4월 말에 완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또는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도착 시간을 알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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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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