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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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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빼빼로 데이가 아닌 가래떡 데이로 불러주세요”
구미시 시민만족과(과장 유금순)는 11일 우리농산물 쌀 소비량 촉진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이 날 강의규 농정민원담당은 과직원들(40여명)을 위해 우리쌀로 빚은 가래떡 2되를 주문하여 “가래떡데이”를 홍보하고, 농업 발전과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당부했다.
가래떡데이는 11월11일의 긴 막대 모양의 우리 전통 흰떡인 가래떡을 4개 세워놓은 모습에서 착안해 만든 이름으로 상업성이 짙은 서구식의 빼빼로데이 대신에 우리식으로 바꿔 놓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