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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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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오연택) 제139회 임시회가 15일 오전 10시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를 개회했다.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자치행정국 총무과 보고를 시작으로 총 26개 부서의 2011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다.
특히, 회기 마지막 날에는 자치행정위원회 해외연수 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오연택 의장은 개회사에서 “KTX 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한 지역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지역발전 전략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을 주문하며“시민이 꿈꾸고 소망하는 행복이 가득한 김천시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꼼꼼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