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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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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은 15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집 만들기” 구미지역 지원금 1,500만원의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2000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따뜻한 집 만들기”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비 및 도배, 장호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사업비 지원을 받은 6세대는 LG경북협의회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연계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만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심의 후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지원대상자에게는 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난방관련 시설과 목욕탕.화장실.주방 등 주거환경개선 등에 소요되는 자재비 및 인건비 일체가 지원됐다.
LG경북협의회의 최선호 사무국장은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가까운 곳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LG경북협의회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