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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 CY신설해 달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구미상의 정부에 건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정부에 구미철도 CY 신설을 건의했다.


구미철도 CY신설건의는 최근 국토해양부에서 기존 구미철도CY를 폐쇄하고 영남내륙화물기지로 통합운영 할 방침을 보인데 따른 것이다.


김용창 회장을 비롯한 상의 관계자들은 연간 구미전체 수출입물동량의 약 30%인 10만TEU를 수송하는 구미철도 CY 폐쇄시 구미국가산업단지에 미칠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구미철도 CY 신설을 건의했다.


상의는 이러한 근거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연도별 수출금액이 2007년 3백49억7천만불, 2008년 3백42억3천9백만불 2009년 2백89억9천5백만불로 전국수출의 10여%비중과 전국무역수지 흑자액의 46%(2009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사실을 들었다.


상의는 또 내륙최대의 수출첨단산업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물류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철도물류시설이 없어 구미 인근에 있는 약목보수기지 내 구미철도CY를 이용하여 구미전체 수출입물동량의 약 30%인 10만TEU를 철도로 이용하여 물류이동을 하고 있는 사실을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전국5대 권역물류기지 중 영남내륙물류기지가 조성되어 기존 구미철도CY를 폐쇄하고 영남내륙기지로 통합운영 할 경우 접근성의 저하로 물류비 증가는 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수출입업체들의 물류비 증가로 기업의 수출경쟁력이 악화됨은 물론 철도수송 분담률이 도로수송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녹색성장에 위배되는 결과라며 구미CY신설을 강하게 건의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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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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