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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 자동차기계공학과 대상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2010 산학연협력 엑스포
ⓒ 경북문화신문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 협력행사인 ‘2010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열린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구미1대학 자동차기계공학과(학과장 최영근)가 출품한 작품이 전국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11월 4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67개 대학에서 출품한 207개의 작품이 대거 전시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구미1대학 자동차기계공학과에서 출품한 작품명은 ‘에어부러쉬(커스텀 페인팅)’로 자동차 외장 페이팅 디자인과 내부 오디오 최적시스템 세팅(튜닝) 설계에 관한 것이다.


이 작품은 남준철ㆍ황인도 교수(자동차기계공학과)가 지도를 맡아 16명의 재학생들과 함께 1년 여간 연구실과 실습실을 오가며 땀과 노력으로 만든 결정체이기도 하다.


황인도 교수는 “무엇보다 그동안 힘든 과정을 동고동락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도전과 성취에 대한 자신감으로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공학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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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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