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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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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많을수록 성공의 지름길에 접근하고 있다는 확신과 함께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나가는 자에게 승리의 깃발이 쥐어진다는 캐치프레이그를 내걸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천해 나가는 (주) 모티브 비즈 구미지사(지사장 최종호)가 용트림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각오로 의기투합한 (주)모티브 비즈 구미지사 최종호 지사장등 남녀 임원 40여명과 박배만 양포동 의용소방대장이 지난 13일 오전 8시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로 향했다.


KBS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후 1시부터 시작된 킨텍스 초대형 행사장에는 황경수 KT 특수 유통 본부장, 코스맥스 대표이사, 맥스진 바이텍 사장 을 비롯한 전국 각 지사에서 참석한 5천여명의 회원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자리에서 (주)모티브 비즈 정필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 실패가 많을수록 성공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기대하고,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나가는 자가 바로 승리하는 자”라고 강조하고 “ 자신에게 닥친 역경을 오히려 도전과 성공의 기회로 삼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수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팔문 대표이사>

<최종호 구미지사장>
한편 최종호 지사장은 “ 창조적 도전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고, 행복한 미래 세상을 위해 함께 뛰는 구미 모티브 비즈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 특히 모티브 가족의 위대한 도전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