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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앱, 모바일 전문인력 양성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홍콩 모바일아시아 콩그레스 2010 참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컴퓨터정보전자계열(계열장 엄태호)의 김태우 교수와 김동완, 이인석 학생이 15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모바일아시아 콩그레스 2010’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67개국에서 85개 업체가 대거 참가할 예정인 홍콩 모바일아시아 콩그레스에는 17,18일 양일간 각국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선진 기술이 전시되며, 구미1대학의 이번 작품도 함께 전시하게 된다.


김태우 교수는 출국에 앞서 “구미1대학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앱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며“구미국가산업공단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앱,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필요 인력을 양성. 공급함으로써 모바일 분야의 선도 대학으로 자리메김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홍콩 출국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한 ‘스마트폰 기반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에 이들이 출품한 작품(작품명 : 심리테스트, 연예인정보)이 우수상과 가작으로 각각 선정. 그 포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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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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