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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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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컴퓨터정보전자계열(계열장 엄태호)의 김태우 교수와 김동완, 이인석 학생이 15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모바일아시아 콩그레스 2010’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67개국에서 85개 업체가 대거 참가할 예정인 홍콩 모바일아시아 콩그레스에는 17,18일 양일간 각국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선진 기술이 전시되며, 구미1대학의 이번 작품도 함께 전시하게 된다.
김태우 교수는 출국에 앞서 “구미1대학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앱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며“구미국가산업공단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앱,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필요 인력을 양성. 공급함으로써 모바일 분야의 선도 대학으로 자리메김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홍콩 출국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한 ‘스마트폰 기반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에 이들이 출품한 작품(작품명 : 심리테스트, 연예인정보)이 우수상과 가작으로 각각 선정. 그 포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