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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자 시설 특별소방검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구미소방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지난 12일 경북 포항 노인요양원 화재 참사와 관련하여 15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관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등 노유자 시설 156개소에 대한 특별소방검사를 추진한다고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유사사례 방지와 시설물의 구조적 취약성과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자력대피가 곤란한 노유자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 ▲시설 내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의 설치,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관계인 또는 방화관리자의 방화관리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전기, 가스, 주방시설의 화기취급 등 안전관리상태 ▲관계인, 관리업자 등이 실시한 자체점검 등에 관한 사항을 점검한다.


이 밖에도 관계자 등에 대해 화재신고 방법과 초기진화, 대피유도 방법 등에 대해 교육 하고, 관리자 등의 연락처와 수용자 인적사항 등의 관리여부를 확인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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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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