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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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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계동에 오는 12월 구미4공단 우체국이 문을 열면서 지역주민들과 4공단에 들어서 있는 업체들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된다.
특히 우편 서비스, 우체국 택배, 우체국쇼핑, 우체국 장터등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우체국이 옥계동에 들어서게 되면 지역주민들은 물론 업체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군다나 구미경찰서 양포파출소가 머지않아 문을 열 예정인 가운데 구미4공단 우체국이 들어서면 구미4공단을 위시한 옥계동이 독립생활권으로 자리잡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지역주민들은 "일상생활에 편리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이 지역에 들어서게 돼 한층 더 생활에 도움을 받게 되었다"며 구미4공단 우체국 개소를 반겼다.
우체국 관계자는 " 주민들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체국 본연의 업무인 만큼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