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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 남녀지도자 '수험생 학부모의 마음으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따뜻한 차 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이 소재한 구미시 각 읍면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18일 따뜻한 차 봉사 활동으로 수험생들 및 학부모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었다.


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는 경북외국어고등학교 등 3개교 정문 앞에서 새벽 6시부터 모든 수험생들이 시험을 무사히 치룰 수 있도록 기원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구미시에서 12개교 5,706명이 시험을 치루었으며, 이중 3개교 1,351명이 선주원남동 관내 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다.


이날 남동수 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 및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수험생 부모의 마음으로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긴장과 걱정으로 굳어 있는 수험생의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한편 교문 앞에서 애처롭게 지켜 볼 수밖에 없는 학부모와 함께 마음을 나누었다.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준희․이태분)는 인동고등학교 정문에서 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했다.


인동동새마을가족, 인동동직원 등 30여명은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유자차, 율무차, 녹차, 커피 등 다양한 차를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형곡2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이호수,부녀회장 한순희)는 형곡고등학교와 구미정보여자고등학교 입구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을 건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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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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