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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제 7회 kit+ 산학연포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구미 지역의 기업을 고객으로 보자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제 7회 kit+ 산학연포럼이 17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에서 열렸다.


“구미 지역의 기업을 고객으로 보자”는 주제로 열린 포럼은  사고의 전환을 통해 산학연관이 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각 사업의 효율화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또 지역의 대학(금오공대) 및 공공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중소기업협의회)의 관련 책임자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1년 주요추진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가졌다.


금오공대는 지난 2009년 10월 ‘kit+ 산학연포럼’ 발족 이래 지역 산학연관의 소통의 통로로서 중소기업지원 체제를 구축하는데 큰 구심점 역할을 했다. 또 구미 국가산업단지공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학연관 협력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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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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