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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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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제 7회 kit+ 산학연포럼이 17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에서 열렸다.
“구미 지역의 기업을 고객으로 보자”는 주제로 열린 포럼은 사고의 전환을 통해 산학연관이 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각 사업의 효율화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또 지역의 대학(금오공대) 및 공공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중소기업협의회)의 관련 책임자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1년 주요추진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가졌다.
금오공대는 지난 2009년 10월 ‘kit+ 산학연포럼’ 발족 이래 지역 산학연관의 소통의 통로로서 중소기업지원 체제를 구축하는데 큰 구심점 역할을 했다. 또 구미 국가산업단지공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학연관 협력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