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 돼지고기 브랜드 이름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구미시 유통축산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2006년부터 금오산 바이오포크 영농조합법인(양돈협회 구미지부장 송재순)을 통해 브랜드 돼지고기 개발과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정선균)과의 유통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초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구미 돼지고기의 브랜드 이름을 공모한다.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옹모가 가능하다. 특히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주소에 관계없이 구미 관내 기업체 등에 근무하는 사람 또는 지역 내 학교 학생도  가능하며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내용으로는 구미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와 어울림이 좋고 구미 돼지고기 특성을 잘 담아 낼 수 있는 돼지고기 이름으로 돼지고기 상표로 어감이 좋고 부르기 쉬운 문구로 작성 하면 된다.


 공모에 당선된 작품은 다음달 13일 상장과 함께 시상금 50만원이 주어지며 가작과 입선작에게도  농산물 상품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임필태 유통축산과장은 “시는 지난 2006년부터 고아읍 봉한리에 양돈협회로는 유일하게 생균제 공장을 지어 양질의 생균제를 양산 전두수 급여하고 있다”며 “우수 규격돼지 생산의 기본이 되는 종돈과 사료통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농장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지정도 받아 안전성 보장과 마블링(근내지방도)이 잘되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품질 좋은 돼지고기라는 판명도 받은 만큼 많은 응모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