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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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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부(지부장 황보 걸)는 지난 22일 우리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주민들과의 상생 실천을 위해 사랑의 쌀 260포 (10키로, 5백만원 상당)를 지역복지센터에 기탁했다.
NH카드, 고향사랑 두배로 예금을 통한 기금을 조성,사회공헌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농협은 이날 사랑의 쌀을 선산 성심요양원과 성심노인복지센터 및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비타민지역아동센터 실버하우스 등에 전달했다.
황보걸 지부장은 "따스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그늘진 사각지대가 많아 안타깝다"면서 " 나눔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길 바라는 뜻에서 농협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