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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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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성구미공장(공장장 이두하)이 22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김장김치(2,000포기) 1,000만원 상당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주)효성구미공장에서 임직원 급여나누기 모금액과 회사 Match Grant 방식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65명의 직원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직접 김장김치를 담아 더욱 뜻 깊었다.
올해 8월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주)효성구미공장은 지난해에도 모금활동을 통한 이웃돕기로 ‘2009년 어린이에게 새 생명’, 빈곤아동들의 겨울 생활 안정비 지원으로 어린이재단을 통해 1,500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수호천사가 되고있다.
또 이웃돕기 성금 650여만원 기탁,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과 1社 1校 자매결연으로 도송중학교에 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이 성품을 사회복지시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읍면동 저소득주민들에게 고루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