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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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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개선과 깨끗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구미시 관련 부서와 한국음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가 머리를 맞댔다.
구미시 환경위생과는 22일 한국음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회의실에서 임호기 부지부장 및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년 위생업무 추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은 2010년 명품 녹색식단 요리경연대회, 경북식품박람회 참가, 밀양 신국제공항 유치 서명운동, 남은음식제로화 운동 등에 적극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2011년 위생업무 추진방안 설명과 위생교육 시 집합교육에서 실습․시연 병행 교육과 1 : 1 맞춤형 컨설팅실시로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키로 했다.
이에 대해 음식업구미시지부 임호기 부지부장은 2010년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손 씻는 시설 설치, 위생용품(칼, 도마소독기), 위생교육비, 상수도 감면, 쓰레기봉투 등 시의 지원에 감사하다.”며“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