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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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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회의원이 23일 국정감사NGO 모니터단 으로부터 2010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NGO모니터단은 전국 27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1천여명의 국정감사 전과정을 종합 모니터해 정밀 검증을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이 의원은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북한의 심리전이 스마트폰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내용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문화재청이 40년전 품셈표를 지금껏 개정하지 않아 전국 문화재 보수 또는 복원공사에서 국가예산 낭비가 심각하다는 지적으로 중앙일간지와 방송 뉴스 등에 특종 보도됐다.
또, 서울과 지방의 문화예술분야 지원 기금과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지방차별화를 집중 지적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시정답변을 받아내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철우 의원은 전국 27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모니터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국민모두가 열심히 했다는 것을 증거”라며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일하는 국회상 정립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