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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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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은 지난 23일 시장 접견실에서 김천시를 방문한 미국 보스턴의 명문대학인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윈스턴 랭리 부총장, 현은숙 교무부총장 방문단 일행을 접견했다.
이날 박 시장은 메사추세츠 주립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기후변화 관련 신 재생에너지 산업과 교육투자사업에 대해 윈스턴 랭리 부총장과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메사추세츠 주립대학은 지난 8월에 유엔미래포럼 제롬 글렌 회장의 추천으로 앤드류 그로스프스키 과학학부 학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김천을 방문, 세계기후 변화종합상황실과 신 재생에너지 공동 학문 연구및 문화․교육 교류를 갖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를 방문한 윈스턴 랭리 부총장은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의 실질적인 책임과 대표권을 갖고 있는 인사여서 향후 김천시와 학교가 신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과 다양한 교육투자 및 교류사업 등이 활발하고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부총장과 동행한 박영숙 유엔미래 포럼한국대표부 대표는 “김천이 세계적인 명문대학과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됨으로서 미래 기후변화와 신 재생에너지 메카로 조성돼 세계적인 녹색성장 선도
도시로 부상하고,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대학원이 김천에 설립되면 획기적인 교육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