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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외국인 근로자 관련 행사 일원화 해달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25일 열린 목요조찬회에서 구미상공회의소가 외국인 근로자 지원행사를 중복해 개최하면서 생산활동에 차질 발생은 물론 기업경쟁력 약화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관련 행사를 일원화 해 달라고 건의했다.


구미국가 산업단지의 고용인력은 7만여명이다, 외국인수는 구미산단 1-4단지 및 인근의 김천시, 칠곡군, 성주군, 상주시를 포함, 1만2천여명,이중 외국인 근로자는 6천여명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다 구미5공단 조성, 국제사회 글로벌화의 진전, 세계 경기 회복세에 따른 기업 가동률의 증가로 외국인 근로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구미산단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은 국내 근로자들이 기피하고 있는 3D 업종에 종사하면서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근로자들은 양적 증대 뿐만 아니라 질적수준도 향상되면서 구미산단 경쟁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이에따라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및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미제일 외국인 상담센터를 포함한 여러기관, 단체가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와관련 구미상의는 " 외국인 근로자 관련 각종 행사가 중복되고, 번번하게 개최되면서 당초 외국인 근로자 고용 취지에 부합되지 못하고 있다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 외국인 근로자 관련 각종 행사를 일원화 해 달라"고 건의했다.


구미상의는 또 순천향 구미병원 응급의료센터 진입부근 노면 정비를 건의했다.


순천향 병원 응급실 의료센터 진입부근은 차량 통행 및 보행자와 자전거, 오토바이 이동이 빈번한 실정이다. 그러나 진입부근 이면도로의 노면이 울퉁불퉁해 차량통행에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 차량 또는 오토바이가 과속주행할 경우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응급 의료센터 차량 이동시 위험성은 배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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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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