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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신국제 공항 밀양유치 조기건설 결의문 채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상공인들이 25일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동남권 신 국제공항은 영남지역 5개시도 1천320만 지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되는 사회. 경제적 손실을 줄여 국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5개 시도가 2005년도에 협의체를 구성, 정부에 건의한 남부권 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이다.


하지만 입지선정과 관련 지자체간 유치경쟁이 과열되고, 수도권에서 동남권 신공항 무용론을 제기하면서 국론분열의 단초까지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상공인들은 소모적인 논란과 국민적 갈등을 지양하고 하루빨리 입정선정이 완료돼 밀양에 신국제공항이 착공될 수 있도록 연내에 조속히 입지를 결정하고, 사업착수를 촉구했다.


상공인들은 특히 결의문에서 정부는 대구, 경북이 영남권 항공화물의 64%를 차지하고 이중 87%를 차지하는 구미지역에서 가장 최적의 신공항 입지는 밀양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해 41만 시민의 이름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 및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구미공단을 비롯한 영남권 101개 산업단지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고 경제성, 안전성을 두루 갖춘 밀양에 조속한 신공항 건설, 계획된 일정에 따른 차지없는 진행, 접근성, 경제성, 안정성 등 입지조건이 탁월한 밀양지역에 조기건설을 거듭 촉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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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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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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