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심정규 도의원, 교장공모제 평가위원 선정 문제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박태환 교육의원, 생활관 건립 대상학교 선정도 문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5일 교육 위원회,행정보건복지 위원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기)는 25일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심정규(비례대표, 한나라)의원은 사립유치원 재정지원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또 무상급식에 대한 도교육청의 계획과 교장 공모제 실시에 따른 평가위원 선정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면서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이 달(경주, 미래연합)의원은 도내 대안중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안학교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어촌 소규모학교 급식의 통․폐합으로 인력과 예산을 절감할 것을 촉구했다.


△최우섭(교육)의원은 조리사의 처우개선 대책을 마련을 요구했다.


△김원석(교육)의원은 지역교육청의 초․중학교 감사권이 도교육청으로 이관됨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고 단위학교의 감사기능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아울러 영재교육원 설치 및 경북과학고등학교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책을 촉구했다.


△박태환(교육)의원은 우리말 바로쓰기를 강조하고 물품구입시 지역업체를 이용하라고 요구했다. 또 생활관 건립 대상학교 선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선정기준을 마련, 원칙에 따라 선정할 것을 요구했다.


△추재천(교육)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위한 계획 수립을 강조하고 학교운동부 전임코치 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영만)은 25일 안동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구자근(구미)의원은 의료비 과다 징수 및 진료비 미수금 발생 사유 등에 대해 질의하고 투명하고 정확한 예산 운영을 주문했다. 또 과다한 항생제 처방에 따른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보다 신중한 처방 및 운영을 당부했다.


△ 김종천(영주)의원은 경북도에서 파견하는 정책조정관의 역할과 관련 정책조정관 운영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직원 퇴직금 운영 등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특정 약품의 과다한 처방에 대해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또 타 선진 의료기관에 대한 벤치마킹 등을 통해 경영 개선 노력을 하라고 요구했다.


△ 채옥주(포항)의원은 의료원의 경영 개선을 위한 자구책 강구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에 대한 배려와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의료 지원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도, 관광상품 24종 최대 50% 할인...7일간..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