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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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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5일 교육 위원회,행정보건복지 위원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기)는 25일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심정규(비례대표, 한나라)의원은 사립유치원 재정지원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또 무상급식에 대한 도교육청의 계획과 교장 공모제 실시에 따른 평가위원 선정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면서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이 달(경주, 미래연합)의원은 도내 대안중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안학교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어촌 소규모학교 급식의 통․폐합으로 인력과 예산을 절감할 것을 촉구했다.
△최우섭(교육)의원은 조리사의 처우개선 대책을 마련을 요구했다.
△김원석(교육)의원은 지역교육청의 초․중학교 감사권이 도교육청으로 이관됨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고 단위학교의 감사기능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아울러 영재교육원 설치 및 경북과학고등학교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책을 촉구했다.
△박태환(교육)의원은 우리말 바로쓰기를 강조하고 물품구입시 지역업체를 이용하라고 요구했다. 또 생활관 건립 대상학교 선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선정기준을 마련, 원칙에 따라 선정할 것을 요구했다.
△추재천(교육)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위한 계획 수립을 강조하고 학교운동부 전임코치 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영만)은 25일 안동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구자근(구미)의원은 의료비 과다 징수 및 진료비 미수금 발생 사유 등에 대해 질의하고 투명하고 정확한 예산 운영을 주문했다. 또 과다한 항생제 처방에 따른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보다 신중한 처방 및 운영을 당부했다.
△ 김종천(영주)의원은 경북도에서 파견하는 정책조정관의 역할과 관련 정책조정관 운영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직원 퇴직금 운영 등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특정 약품의 과다한 처방에 대해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또 타 선진 의료기관에 대한 벤치마킹 등을 통해 경영 개선 노력을 하라고 요구했다.
△ 채옥주(포항)의원은 의료원의 경영 개선을 위한 자구책 강구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에 대한 배려와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의료 지원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