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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화 매립시설 W업체, 대금지불 늑장 말썽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동면에 건설 중인 환경자원화 시설 준공이 임박한 가운데 일부 업체가 대금을 미지급하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26일 열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감사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영호 부의장은 원청업체로부터 하청을 받은 업체가 각종자재등 납품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김 부의장은 " 원청업체가 구미시로부터 받을수 있는 기성금액은 3-4억원에 불과한데, 하청업체가 소상공인들에게 지급해야 할 대금은 10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 기성을 받아도 7억원 정도가 모자라 소상공인들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면서 대책 마련"을 재차 요구했다.


이에 대해 청소행정과 관계 공무원은 매립장을 시설하고 있는 K업체가 W건설에 하청을 줬다고 밝히고, W업체가 3-4억원의 기성금과 업체내의 자금을 활용하면 해결이 될수 있을 것이라면서 준공 전에 밀린 대금을 지급토록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립시설의 경우 12월말에 준공이 되는데다 기성금을 수령하더라도 밀린 대금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지적되면서 시 차원의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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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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