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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김장나누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제일모직 구미사업장
ⓒ 경북문화신문

제일모직 구미사업장(공장장 김종섭)은 26일, 사곡역 앞 체육공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이 행사는 해마다 참여직원수와 후원세대가 늘고 있다.


제일모직은 또 관내 저소득아동 및 독거노인 4세대와 결연을 맺어 절기마다 위문품을 전달하고 후원금 10만원을 정기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또  회사 내 자원봉사센터를 만들어 구미시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관을 주 1회이상 순회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섭 공장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땀 흘려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500포기의 김치는 상모사곡동과 임오동 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제일모직 직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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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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