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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업사랑 어울림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구미시와 구미시민들은 기업을 사랑합니다.
ⓒ 경북문화신문

범시민적인 기업 친화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공감대 조성을 위한 2010 기업사랑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대경권본부구미지사, 한국노총구미지부, 구미중소기업협의회,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사랑시민회의 등 구미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기관들의 후원으로 지역의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LG 페스티벌 대상수상자 진상효 의 축하곡, 유캔크루 댄스공연, 타령(전자현악)공연 등에 이어 공식행사로 이달의 기업과 최고기업으로 구성된 24개업체의 회사기 기수단 퍼레이드, 최고기업인․근로자 및 향토기업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샌드애니메이션, 창작오페라 “춘향전”공연과 부대행사로는 열린 공단40년사 사진전으로 구미시와 구미시민의 기업사랑 마음을 전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은 (주)루셈의 김동찬 대표와 (주)프로템의 황중국 대표가 각각 대기업부문과 중소기업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올해의 최고근로자상은 (주)실트론의 김종환씨와 (주)농심의 전갑순씨가 선정됐다.



또 창립 30주년 향토기업으로 지역경제 및 사회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삼성전자(주), 대영오앤이(주),태성고무화학(주), 일성기계공업(주) 등 4개업체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구미에서 기업을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화가 창조되도록 하겠으며 기업인, 근로자, 시민이 모두 함께 더 큰 구미 강한 구미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대기업 올해의 최고 기업인상을 수상한 김동찬 (주)루셈대표


 





















»  남유진 구미시장


 


















»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샌드 애니메이션


 




















»  구미시의 자랑이자 기업사랑을 보여주는 대표 적인 시책  우수 기업사랑 도우미들에 대한 시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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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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