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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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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적인 기업 친화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공감대 조성을 위한 2010 기업사랑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대경권본부구미지사, 한국노총구미지부, 구미중소기업협의회,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사랑시민회의 등 구미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기관들의 후원으로 지역의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LG 페스티벌 대상수상자 진상효 의 축하곡, 유캔크루 댄스공연, 타령(전자현악)공연 등에 이어 공식행사로 이달의 기업과 최고기업으로 구성된 24개업체의 회사기 기수단 퍼레이드, 최고기업인․근로자 및 향토기업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샌드애니메이션, 창작오페라 “춘향전”공연과 부대행사로는 열린 공단40년사 사진전으로 구미시와 구미시민의 기업사랑 마음을 전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은 (주)루셈의 김동찬 대표와 (주)프로템의 황중국 대표가 각각 대기업부문과 중소기업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올해의 최고근로자상은 (주)실트론의 김종환씨와 (주)농심의 전갑순씨가 선정됐다.

또 창립 30주년 향토기업으로 지역경제 및 사회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삼성전자(주), 대영오앤이(주),태성고무화학(주), 일성기계공업(주) 등 4개업체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구미에서 기업을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화가 창조되도록 하겠으며 기업인, 근로자, 시민이 모두 함께 더 큰 구미 강한 구미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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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올해의 최고 기업인상을 수상한 김동찬 (주)루셈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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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샌드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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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의 자랑이자 기업사랑을 보여주는 대표 적인 시책 우수 기업사랑 도우미들에 대한 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