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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천사 건립비 증액에 이인기, 김광림, 장윤석 의원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7일

 


 


2011년도 경북도청 신청사 건립비 예산 증액 및 도청 신도시 진입로 설계비 반영과 보상지급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내년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 국회의원들의 신청사 건립관련 국비 확보가 탄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칠곡․고령․성주출신 이인기 의원은 행정안전 위원회에서 2011년도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국비예산을 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증액 가결시켰다. 도에 따르면 도청이전 신청사 건립을 위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1월 22일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칠곡․고령․성주 출신 이인기의원이 300억원으로 증액 가결시켰고,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또 안동출신 김광림 의원은 청사신축비 지원기준과 진입로 건설 설계비 국비지원에 대해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다.


아울러 신도시 진입로 건설과 관련 국도34호선이 풍산에서 신도시를 경유해 하회마을까지 가는 신설도로(5.0㎢)를 포함 모두 3건, 12㎞의 진입도로에 대해 국가지원 지방도로 수준의 국비지원과 2011년도 기본 및 실시 설계비 50억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영주출신 국토해양위원회 장윤석 의원은 효율적인 보상추진을 위해 도청이전특별법 중 일부개정을 위해 개정 법률(안)을 제출,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 할 계획이다.


도청이전특별법에서는 보상금 지급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준용토록 규정하고 있어 사업인정고시일로부터 1년 이내 협의보상이 되지 않을 경우 사업고시가 자동 상실 되는 것을 3년 이내로 연장토록 특별법 일부를 개정, 민원해소와 원활한 보상업무를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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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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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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