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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예스콜, 개인 새마을콜, 구미 브랜드 택시 시대 열린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브랜드 택시가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는 당초 브랜드 택시 출범식을 12월말로 예정했으나 기계장착과 시험가동 등 가동에 따른 준비 절차를 감안, 사실상 내년 초로 일정을 늦췄다.


그동안 법인과 개인택시는 자체 내에 브랜드 택시운영위원회를 구성한 결과 법인은 명칭을 예스콜,개인은 새마을콜로 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법인 택시가 모두 포함되는 416대, 개인택시 496대의 브랜드화를 위해 시비와 도비를 포함, 총 9억1200만원을 지원했다.


그러나 개인택시의 경우 예산 부족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696대가 신청을 했고, 이중 법규 위반사례가 있는 신청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그러나 신청대상에 포함된 일부 개인택시들이 빠져나가면서 시는 탈락된 신청자를 다시 지원대상에 포함시켰다.


구미시에는 법인택시 416대를 포함 총 1천771대가 운행하고 있다.이 중 모든 법인 택시는 브랜드 택시로 운행되고, 1천300여대의 개인 택시 중 브랜드화를 희망한 696대에 대해서는 100%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는 브랜드화를 신청했으나 예산 부족등으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162대에 대해서는 내년 당초예산에 지원예산을 확보해 신청대상자 전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기존에 기계를 장착했을 경우에는 카드 사용등 기능상의 문제가 있어 시로부터 지원을 받으려면 기존장치를 폐기처분하고, 새로운 기계를 장착해야한다.


이에 대해 구미시의회 임춘구 의원은 지난 달 26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성공적인 브랜드화를 통해 법인 및 개인택시와 이용하는 시민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철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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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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