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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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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이 24일 KBS홀에서 열린 ‘2010년 우수 멘토링 사례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멘토링 사업은 어려운 처지의 청소년들이 멘토와 멘티로 가교의 역할을 하여 사회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으로 구미 복지관은 징검다리멘토링 이라는 이름으로 2006년 구미교육청의 민간경상이전사업으로 시작했다.
특히 구미시에서 저소득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위피한 구미복지관은 가족복지사업, 지역보호사업, 지역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자활사업과 같이 5대 복지관사업 외에도 재가복지봉사센터, 특별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사회복지관 평가에서 2000년, 2003년, 2006년, 2009년 4회 연속 (최)우수사회복지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