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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도의원 감사패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박진현경북도의원(영덕)이 지난 17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워크숍에서 투철한 국가관으로 도정발전과 한국지역신문 경상북도협의회 활성화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진현의원은 평소에도 지역언론 발전과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으며 특히 도정과 도의회 활동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지역언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도정질문을 통해 정기간행물 등록현황과 지역신문을 통한 도정홍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신문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도정 주요정책들이 지역 언론매체를 통해 도민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고 도정홍보가 잘되고 있는지 점검해 줄 것을 요구해 지역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의원은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을 맡아 도청이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특별위원회는 이를 뒷받침하고 도청이전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정의 중심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9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재)미래한국재단이 주관한 제1회 전국 우수의정활동사례 공모에서 박의원이 동해안 대게 조업분쟁 해결 및 대게자원보호 기반 마련 등을 위한 의정활동이 전국 최고의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상임위 활동 등 적극적인 분쟁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진현의원은 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의원으로 선출해준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더욱 반성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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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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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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