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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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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경북도의원(영덕)이 지난 17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워크숍에서 투철한 국가관으로 도정발전과 한국지역신문 경상북도협의회 활성화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진현의원은 평소에도 지역언론 발전과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으며 특히 도정과 도의회 활동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지역언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도정질문을 통해 정기간행물 등록현황과 지역신문을 통한 도정홍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신문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도정 주요정책들이 지역 언론매체를 통해 도민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고 도정홍보가 잘되고 있는지 점검해 줄 것을 요구해 지역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의원은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을 맡아 도청이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특별위원회는 이를 뒷받침하고 도청이전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정의 중심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9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재)미래한국재단이 주관한 제1회 전국 우수의정활동사례 공모에서 박의원이 동해안 대게 조업분쟁 해결 및 대게자원보호 기반 마련 등을 위한 의정활동이 전국 최고의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상임위 활동 등 적극적인 분쟁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진현의원은 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의원으로 선출해준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더욱 반성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