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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 정밀 유리 구미시 12월의 기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12월의 기업으로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시장, 박창호 삼성코닝정밀소재 사업장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1995년 5월 15일 삼성과 미국 코닝사의 합작으로 10만여평에 달하는 구미공단에 터를 잡고 1997년 LCD용 기판유리의 국내 생산에 성공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생산하는 TFT-LCD용 기판유리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첨단 TFT-LCD 기기의 핵심 소재로 노트PC, LDC모니터, LCD TV, 디지털카메라, 화상전화기, 게임기, PDA, 네비게이터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게 응용되고 있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2007년에 중장기 사업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삼성코닝을 흡수합병하여 ITO 타겟 및 PDP필터 등 제품군 확장을 통한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 소재산업으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2010년 새로운 CI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지난 9월 자원순환형선도기업으로서 “지식경제부장관상” 10月저탄소녹색성장유공 “환경부장관상” 을 수상했다.


특히 11월30일 무역의날 행사에서는 “50억불 수출탑”을 수상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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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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