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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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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성현 의원은 1일 수도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 대구시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반대한다면서 그 상대는 정부나 국토해양부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날 대구취수원 이전의 근본적인 문제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낙동강 오염과 장기적으로는 수도 민영화에 있다면서, 4대강은 찬성하고, 취수원 이전을 반대한다는 것은 어폐라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과장은 대구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국토해양부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시민님. 김성현의원이 언제 보고만 있자고 했나요?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힘을 가지고 있는 국토해양부를
상대로 싸워야 한다는거 아닙니까?
12/03 11:59 삭제
당연히 정부는 잘못을 했고 대구시민도 잘못 했다
그렇다고 구미가 어떻게 한다는 애긴가?
힘 빠지는 소리 집어치우고 정신 차려라
12/02 23:19 삭제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대구가 이렇게 구미에 피해를 주는데 구미는 보고만 있어란 말인가
시의원님 당신은 도대체 구미시민인가??
12/02 23:1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