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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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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청년회의소 40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2일 선산여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40주년 창립기념식을 겸해 열린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강승수, 임춘구 시의원, 권순형 선산읍장, 우진석 산림조합장 및 경북 지역 JC회장단, 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신임 임정옥 회장의 취임을 축하 했다.
개회식, 기념사, 대외표창 및 모범공무원 시상, 재직 기념패 전달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안병욱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잘한 점 보다 아쉬운 점이 더 많다”며 “신임회장이 2011년을 이끌어 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의무와 책임을 다한자 권리와 자유를 누려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임정옥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영광과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신임 회장으로써 앞장서 솔선수범하고 앞서가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0년 한 해 동안 선산 JC는 선산관내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전달했고 필리핀 산파블로 고아원에 책자와 묘목을 지원했다.
또 제4회 구미시민한마음 족구대회를 성공리에 열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관내 불우이웃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등의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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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 부터>우진석 산림조합장, 안병욱 직전회장, 임정욱 신임회장, 정병태 경북JC협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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