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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아니라 창업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구미시 창년창업프로젝트 지원사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 내 20~30대 청년층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청년창업프로젝트지원’사업에 나섰다.


청년창업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자기 자본만으로는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의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1기 교육생 30여 명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12월 15일까지 모집하여 선발한다.


 지원대상자는 기술창업, 지식서비스창업, 일반창업 등으로서 4주간에 걸쳐 창업컨설팅,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게 되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창업 준비자는 경북상호신용보증재단 및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저금리 융자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 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까지 이르는 지원시스템인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창업희망자 모집(사전단계)→창업기초교육 및 사업성 평가(기초단계)→창업보육공간 제공 및 맞춤형 컨설팅 교육(이륙단계)→경영 및 마케팅 자금지원(육성단계)→자립지원(자활단계) 등의 단계를 통해 추진된다.


또 선발된 30개 업체를 3등급으로 분류해 우수 등급을 받은 업체에게는 매월 100만~7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실적 불량 업체는 퇴출 조치할 계획이다.


30개 예비 청년 창업자를 위한 창업공간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건물내 1개 업체 당 3~6㎡정도의 개별 사무공간을 지원하고, 컴퓨터 책·걸상 인터넷전화 등 사무용 집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의 3개 대학 등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참여 대학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촉진 우수대학을 위한 포상 등 인센티브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청년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창업지원종합사이트 및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상시 창업희망자에 대한 교육제공은 물론 예비 창업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창업관련 정보제공 및 고용연계 지원 등 예비창업자를 위한 허브시스템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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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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