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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재조명 학술 세미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박정희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외출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을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와 명사 초청 특별 강연이 1일 구미 호텔금오산과  구미1대학에서 잇따라 열렸다.


남유진 시장 제의로 영남대학교에 공동 설치한 박정희리더십연구원에서 주관.주최한  행사는 오전 구미1대학에서 백영훈 한국산업개발연구원장이 초청 연사로 나서 ‘개발연대의 재조명과 박정희대통령 리더십’주제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후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학술세미나에서는 박원훈 아시아과학한림연합회장이 ‘박정희대통령의 과학기술 리더십’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육동일 충남대 교수의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국민인식과 함의’, 이재훈 영남대 교수의 ‘리더십 이론 관점에서 본 박정희 리더십의 재조명’, 전상인 서울대 교수의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과 새마을운동’ 등의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종합토론에서는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의 사회로, 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장(예비역 육군대장),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박영숙 UN미래포럼 대표,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대표발행인, 이상천 한국기계연구원장, 최외출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영남대 박정희리더십연구원 최외출 원장은 “반세기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도달한 한국의 성공은 지구촌 많은 국가들의 부러움을 사며 학습대상이 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스스로의 위상과 성공의 토대를 돌아보는 인식이 미흡하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형 발전모델을 창출한 박정희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이 제대로 평가되어 인류의 화합과 공동번영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 경제학 박사인 백영훈 원장은 1964년 박정희대통령이 경제개발을 위한 차관을 얻기 위해 서독을 방문할 때 수행,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 앞에서 박정희대통령이 눈물의 격려사를 하던 현장을 지켜본 현대사의 증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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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외출팬
최외출 연구원장님의 사진이 아닌데요?
12/03 18: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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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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