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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 친서민일자리 사업 우리가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농한이 유휴 인력 활용 농업생산기반 정비
ⓒ 경북문화신문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가 친 서민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구미지사는 농어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을 활용,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사업으로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CEO의 경영 의지 실천 및 차년도 물 관리 철저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용․배수로 퇴적토 준설에 필요한 인력고용 등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사의 적극 적인 실행방안이다.


특히 신규 일자리 창출 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위해 홍문표 사장의 특별 지시로 예산이 조기배정 되었다.이에따라  장비진입이 어려운 용․배수로 토사준설, 노후 양․배수장 및 각종 수문의 도색․정비, 저수지 주변 상․하류 하천 쓰레기 수거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보수․정비와 수질정화 등을 중점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010년 11월 하순부터 2011년 3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작업은 1차에 해당된다.


실시예정 물량은 구미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수질정화사업 14개소, 양․배수장정비 및 주변정화 17개소, 수문정비 64개소와 용․배수로 준설 23개소 관할 시설물이며 총 사업비 1억2백만원 예산을 투입, 지사 관내 농한기 농촌지역 서민들에게 희망의 일터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  이재춘 지사장


이재춘 지사장은 “친서민 일자리 창출은 전 국민의 숙원이며 현 정부의 중점 추진 사업”이라며“농민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사 전 직원들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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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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