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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클럽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회장 문연진)은 지난 2일 구미시 고아읍 양호리 김원식(47)씨외 10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펼쳤다.


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날 흐리고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4천 여 장(150여 만 원 상당)의 연탄을 시내 11개 가구의 수혜자 자택 창고까지 직접 배달했다.


  이 클럽은 지난 십수년간 연말연시를 전후해 독거노인과 집단시설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문 회장은 본인의 취임식 때 기부 받은 쌀 39포대를 저소득 가구와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 독거노인, 참사랑시민연합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하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 매월 1회 환경 주회를 통해 금오산과 지산샛강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등 환경 정화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녹색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한 분야에서 선두단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문 회장은 “봉사단체가 참된 봉사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사려 깊게 배려할 줄 아는 미덕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요즘 우리사회가 물질적으로는 매우 풍요로운 듯 하지만 뜻있는 단체와 개인의 봉사 손길이 미쳐 저야 할 의외의 이웃이 적지 않은 게 현실이며, 우리 클럽은 이러한 이웃을 위해 꾸준한 봉사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이순식씨(64)는 “로타리 회원들 모두가 작업복을 입고 땀을 흘려가면서 연탄저장 창고까지 사랑의 연탄을 배달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추운겨울이 마냥 따뜻하게만 느껴진다.”는 말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 이 클럽의 문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봉사역량을 키워간다는 목표아래 클럽 세 신장에 열정을 다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구미로타리 클럽은 1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거대클럽으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산하 114개 단위 클럽가운데서도 클럽 세와 봉사활동 성과에서 최우수 클럽의 명망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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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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