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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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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동장 배재영)2층 대회의실에서 양포동 노인새마을 운동 추진협의회(회장 김광석)의 노인 새마을 봉사단 평가 보고회가 열렸다.
양포동 지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불법 광고물, 아파트 주택, 상가주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 등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온 평가보고회에는 회원 30여명과 배재영 동장, 장재일 행정민원 사무장, 정해권 주민생활지원 사무장, 조근숙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관내 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에서는 불법 광고물 정비및 쓰레기 처리 실적이 우수한 부영아파트 1차, 옥계 4공단, 신나리1차, 대우아파트, 옥계 주택 아파트, 삼구 아파트, 현진 에버빌, 부영2차 경로당 순으로 1위에서 8위까지 선정, 시상했다. 또 신나리1차 최문자, 대우 김옥자, 옥계주택 김수옥, 양호경로당 박갑술 씨등이 우수봉사자상과 함께 시상금으로 금일봉을 받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광석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 2011년에도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가면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새마을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배재영 동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 수상하신 경로당과 수상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어르신 여러분들의 만수무강을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