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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노인새마을 운동 하반기 평가 보고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4일
우수 봉사단, 봉사자 시상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일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동장 배재영)2층 대회의실에서 양포동 노인새마을 운동 추진협의회(회장 김광석)의 노인 새마을 봉사단 평가 보고회가 열렸다.


양포동 지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불법 광고물, 아파트 주택, 상가주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 등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온 평가보고회에는 회원 30여명과 배재영 동장, 장재일 행정민원 사무장, 정해권 주민생활지원 사무장, 조근숙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관내 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에서는 불법 광고물 정비및 쓰레기 처리 실적이 우수한 부영아파트 1차, 옥계 4공단, 신나리1차, 대우아파트, 옥계 주택 아파트, 삼구 아파트, 현진 에버빌, 부영2차 경로당 순으로 1위에서 8위까지 선정, 시상했다. 또 신나리1차 최문자, 대우 김옥자, 옥계주택 김수옥, 양호경로당 박갑술 씨등이 우수봉사자상과 함께 시상금으로 금일봉을 받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봉사단장 김광석


한편 김광석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 2011년에도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가면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새마을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배재영 동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 수상하신 경로당과 수상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어르신 여러분들의 만수무강을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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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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