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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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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탈레스(주)가 임직원들의 사랑을 모아 자매마을인 북 영양군에서 수한 '김장 1004포기'를 자매봉사처인 상주보육원에 전달하는 <제6회 나눔천사(1004) 김장축제>4일 가졌다.
삼성 탈레스는 매년 김장을 통해 자매 봉사처인 상주보육원 등 및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삼성탈레스 관계자는 “행사에 사용된 배추와 무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영양군과 함께 준비한 것으로서 지자체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추운 날씨도 매섭지 않는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행사 의미를 전했다.

삼성탈레스 김장축제는 지난 2004년부터 상주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실시되어 온 행사로 올해로 6번째를 맞이했다.
삼성탈레스는 김장축제 이외에도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노력봉사 및 성금전달 등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