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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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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농촌마을도 앞으로 대도시와 같이 빠른 인터넷과 영상인터넷 전화, 원격의료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6일 김천시 부항면 대야2리에서 열린 광대역망 개통식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 KT 관계자가 참석했다.
광대역망 구축사업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농어촌지역에 원격의료와 원격교육 등의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 음성․데이터, 유․무선, 통신․방송이 융합된 품질조합형 서비스다.
이철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심화된 정보격차가 농어촌 지역에 어려움을 주었다.“며앞으로 통해 김천의 특산물인 자두와 포도의 판로개척을 위한 직거래 서비스를 구축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에 광대역망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