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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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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농협 산악회가 경신년 마지막 일정으로 계룡산을 등정하고 역사 탐방 차원에서 갑사를 찾았다.
지난 2일 인동농협 산악회(회장 김상구)는 강진구 부회장, 박창태 총무, 한신길 감사, 박대산, 박영규 간사와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계룡산에 있는 갑사를 견학했다.
420년(백제 구이신왕 1) 고구려에서 온 승려 아도(阿道)가 창건한 갑사에 들른 회원들은 보물 제256호인 철당간 및 지주와 제257호인 부도(浮屠)를 견학하고 역사의 향기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김상구 회장은 " 올 한해 동안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서로가 협조하고, 양보의 미덕을 십분 발휘해 산악회 발전과 인동농협 발전에 기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산악회, 인동농협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