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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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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와 책임을 다한 자 권리와 자유를 누려라’라는 2011년도 슬로건을 내걸로 지난 6일 42대 선산JC회장으로 임정욱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앞서가는 지도자’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힌 임 회장은 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3월 선산JC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어 2003년 사무차장, 2004년 대외정책국제위원장, 2006년 경북지구담당이사, 2010년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영광과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취임 소감을 밝힌 임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써 앞장서 솔선수범하고 앞서가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회원들은 모든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을 강조하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2011년 선산 JC는 선배님들이 이뤄낸 사업들을 이어받아 보완하고 더욱 더 내실있게 준비 할 것”이라며 특히 “회원간 결속력을 다지고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신규 회원 모집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선산JC는 매년 관내 초․중․고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필리핀 산파블로 고아원에 책자와 묘목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구미시민을 위한 한마음족구대회, 산불예방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연탈 배달 등 많은 활동을 해왔다.
선산JC는 2010년 12월 현재 54명의 회원이 재적돼 있으며, 주요 출신 인사로는 김대호 경북도의원, 임춘구 시의원, 우진석 산림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등이 있다.
▶ 2011년도 회장단 및 감사
▷회장 임정욱
▷직전회장 안병욱
▷상임부회장 정재훈
▷내무부회장 오세목
▷외무부회장 오동석
▷감사 박세환
▷감사 김용식
▷사무국장 이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