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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과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선산JC 42대 신임 임정욱 회장
ⓒ 경북문화신문

  ‘의무와 책임을 다한 자 권리와 자유를 누려라’라는 2011년도 슬로건을 내걸로 지난 6일 42대 선산JC회장으로 임정욱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앞서가는 지도자’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힌 임 회장은 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3월 선산JC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어 2003년 사무차장, 2004년 대외정책국제위원장, 2006년 경북지구담당이사, 2010년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영광과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취임 소감을 밝힌 임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써 앞장서 솔선수범하고 앞서가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회원들은 모든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을 강조하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2011년 선산 JC는 선배님들이 이뤄낸 사업들을 이어받아 보완하고 더욱 더 내실있게 준비 할 것”이라며 특히 “회원간 결속력을 다지고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신규 회원 모집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선산JC는 매년 관내 초․중․고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필리핀 산파블로 고아원에 책자와 묘목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구미시민을 위한 한마음족구대회, 산불예방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연탈 배달 등 많은 활동을 해왔다.


선산JC는 2010년 12월 현재 54명의 회원이 재적돼 있으며, 주요 출신 인사로는 김대호 경북도의원, 임춘구 시의원, 우진석 산림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등이 있다.


 


▶ 2011년도 회장단 및 감사


 


▷회장 임정욱


▷직전회장 안병욱


▷상임부회장 정재훈


▷내무부회장 오세목


▷외무부회장 오동석


▷감사 박세환


▷감사 김용식


▷사무국장 이호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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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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