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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둥지 트는 아울렛 의류 할인 매장단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대구 성서 갈 필요없다, 지역자금 보호의 효자
ⓒ 경북문화신문

 


종전까지만 해도 구미시민들은 아울렛 의료 할인 매장을 이용하기 위해 시간과 교통비를 들여가면서 대구 성서단지를 다녀와야 했다.


시민들은 이 때문에 시간과 교통비를 낭비해야 했고, 구미지역은 지역대로 역외자금을 유출시켜야 했다. 개인이나 지역 모두에게 낭비요인으로 작용했던 셈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구미지역에 아울렛 의류 할인 매장단지가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서 대구성서의 아울렛매장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김천방향 구미2교에서 봉곡동 진입로 구간의 철로변과 이웃해 있는 도로변에는 한창 아울렛 의류 할인 매장단지가 조성 중에 있다. 지난해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아울렛 매장은 올 들면서 탄력을 받기 시작해 12월초 현재 매장수만도 15개 업소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 매장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서 지역에 소재해 있는 다른 업종들 까지도 의류매장 업종으로의 전환 움직임을 보이면서 가속도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이곳에 조성중인 아울렛 의류 할인매장은 회사와 직거래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질좋고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에게 부담을 줄이고 있다.더군다나 직거래에 힘입어 대구 성서 매장단지의 의류가격과 이곳에서 거래되는 의류가격이 동일해 구미시민들로서는 일거 양득이 아닐수 없다.



이 지역이 매장단지로의 대형화 추세를 보이면서 주변지역에도 변화의 물결을 파급시키고 있다. 곳곳에서는 식당과 휴게소등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쉼터 및 휴게시설 움직임이 발빠르게 진척되고 있는 것이다. 의류 종합 쇼핑타운으로 부상을 예고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의류 상설 매장단지로는 구미시 최초인 구미 아울렛 의류 할인 매장단지 형성과 함께 가장 시급하게 뒤따라 할 것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통체계 구축이다.


상가 형성을 고려하지 않은 당초의 도로 개설과 교통체계를 현실성 있게 뜯어고쳐야 한다는 것이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한결같은 바램이기 때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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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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