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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제친선협회 신임회장 정재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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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제친선협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이 1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신임회장에는 정재화 전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총재가 취임했다.


2010년 주요사업 결산, 2011년 사업계획 및 현안사업 협의, 전임회장 공로패 전달, 유공회원 표창패 수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지난 2년 5개월동안 구미국제친선협회를 이끌어 온 김용창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50여명의 회원들의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또 차기 회장으로 선출 된 정재화 신임회장은 “전임회장의 노고와 업적에 감사를 표한다"며 "임기동안 국제친선협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장사시/휴스턴시 청소년 홈스테이, 친선협회 회원 오쯔시 홈스테이, 휴스턴 한인회와 자매결연, 구미청소년 영어 경진대회 등 구미를 국제무대에 알리기 위한 많은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일본 오쯔시와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로 형일초등학교 관악부 오쯔시 공연, 오쯔시 요리사 초청 일본요리 시식코너 운영등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실용적인 국제교류 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정기총회에 앞서 실시한 이다도시(방송인) 외래강사의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ㆍ한국인 이라는 주제 특강은 우리의 현주소를 알고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필요한 에티겟 등을 배우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쯔시 홈스테이 운영등 우수 사례 발표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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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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